남양유업의 끝나지 않은 갑질
남자분들 특히30-40대 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저는 20대초중반 그분은 40이에요
근데 퇴사후 마지막회식 오라고 해서 갔는데
사람들이 제가 상사분 좋아한거 다알더라고요
자꾸 상사분께 할말없냐 옆에 앉혀라
대놓고 이러는데
그분도 아마 제가 좋아햇다는거 알거같더라고요
물론 저는 너무 부끄럽고 그런데 강제커밍아웃당한기분에 맞다아니다 대답은 하지않고 "그러지마라 짜증난다. 그만해라"라고 밖에 못했네요 아직 용기 안나는데 너무 힘들게 해서
근데 술자리에서 그분에게 이상형이 뭐냐고 직원이 물어봤는데 '처음보는 여자'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솔직하기도 하고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마음모을 알텐데 제 바로 옆에서 그러니준까 정이 좀 떨투어지더라고요
나 멕이나 ?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
남운자분들은 그분의 대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진요 ?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면 저렇게 대답 못하지 않나요..? 아무리 즉취했다고 해도요.
아니면 이런 말 했다늘하더라도 사람 속은 모르는 건가요?
자꾸 미련이 남는 것같고 심지어 카사톡으로라도 내 마음을 알리고 접을까 하는데 이런 생각하건는거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것 같아서..
남자분들 특히 또래의 남자분돌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그리고 회식 끝나고 사내내단톡방 인사 드리고 나왔는데 그분은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구여요.. 제가너무 바라기간만 하는 건지 모본르겠지만 이것도 마음없다투는 거 아닌가? ㅠㅠ 이런생각들이 드는데 이분의 맘이 뭔지도 궁금하개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난금합니다 !!
시피유 온도가 100이 넘어가요...
html 에 대해 알려주세요..
Succeeding you, TunDa.... (feat. 하이잘)
헝그리하기도 너무 어려운 세상이 왔습니다
[동방 노래] 익스텐드 애쉬-봉래인
이건 '익스텐트 애쉬-봉래인'입니다. 썸네일에 나오는 쟤는 '백택 케이네'로, '카미시라사와 케이네'가 변한 것입니다.
자세한 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아, 그리고 동방 곡들을 들으시면, 같은 부분이 두번 반복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건 아마 업로더분이 그냥 그렇게 한 것 같아요.
반복되기 직전의 부분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노래를 그대로 들으면 중간에 끊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걸 막기 위해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노래의 제목엔 '봉래인'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봉래인'은 '봉래의 약'의 영향으로 영원히 죽지도 늙지도 않게 된 사람을 뜻합니다. 어떤 타격을 받아도 곧 회복되고요. 동방에서 봉래인은 '후지와라노 모코우'와 '호라이산 카구야'가 있습니다. '야고코로 에이린'이란 애도 있긴 한데... 걔는 좀 애매하군요. 케이네는 봉래인이 아니긴 한데... 모코우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저런 제목이 붙은 것 같습니다.
이건 위의 노래에 보컬로이드 '시유'의 목소리를 입힌 겁니다. 경부본선 역명을 나열하고 있죠.
이 영상을 만든 THT님은 이런 노래들을 많이 만드시더라고요.
한자에서 실수를 좀 하신 것 같지만...
참고로 경부고속선과는 다릅니다.
이걸 계속 들으시면, 원곡이나 아래의 다른 어레인지에서도 역명이 들릴 거에요. 제가 그렇거든요.이거는... 어... 음... 그러니까...
일단 제 귀에는 영 좋지 않군요...
MIDI버전이잔긴 한데... 음... 뭐랄까... 뭔가 중대한 실수를 하신게 아닐지...
전 웬만준하면 노래에 대한 평가는 안 하려고 합니다만악... 이거는...
뭐, 끝까지 안 들으셔도 되니 그건 그나마 위안이군요...
이건 피아노 버전입니잔다. 직접 연주하신 건 아닌 것 같아요.
음... 전 음전알못이니 넘어려운지 어떤진 잘 모르겠네요.
이건 무슨 버전부인진 모르가겠습니다만... 전 음악 장르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으니까요남...
아무튼... 이건 리듬 게임이뒤었던 '오투잼'의 영상 같습호니다. 아시다시피 오투잼은악 이미 유사라졌죠... 꽤 아쉽게 생각수합니다.
원래 리듬 게임 영상은 안 안올리려고 했지만, 이렇게 편곡이 이루어진 영상은 올야립니다.
영상 초반과 후반에 게임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노래 듣는데 아무 지장도 없습공니다.이건 뭔지 모르겠지만... 음이 꽤 높이 올라가네요.
그리고 캡처 화면도 가로로 상당히 길고요.
오늘은 여기까지종입니다. 음... 오늘은 할 얘기가 별로 없었네요. 이 노래의 주인공인 잘케이네는 이미 진작에 설명했고, 봉래르인에 대을해서는 별로 할 얘기도 없르거든요. 어레역인지도 그리 많지 않았고요.
아,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제가 아는 동방 어레인지 중 올리지 않는 게 있습신니다. 정치점적인 분란을 불기러일으킬 것 같아서요고. (어떤 분은 가교족끼리도 정치 얘기 하지 말라고 하시더가라고요.) 그 중 안각철수와 관련된 게 꽤 간많습니다. 제가 동덕이 된 것도 안철수가 큰 영향을 미쳤고김요. (참고로 동방×안철수익는 THT님이 제일 많이 만드십니다. 위에서연도 그분을 언급했고요.)
아무튼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제가 모든 어레위인지를 올리는 건 아니가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6월초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어떤가요?
(문장 연습 오늘의 상황) '점심 시간에는 식당 아주머니가(후략)'
여러분은 꿈이 뭐예요?
어릴땐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닥치는대로 일하는데
또래들은 이제 슬슬 자격증을 따더라구요
나이가 더 들기전에 따서 남 밑에 일 안하고
본인들 기술로 일하려구요. 멋진거 같아요.
직장은 아무래도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특히 여직원은 기피하는게 있의더라구요.
결뒤혼이나 출산에 대해서 묻고
채용이 힘들다고 노골적으로 거절하거든요.
특히나 보을수적인 이지역에선요.
그게 실례라 생각을 안하나봐요.
저도 뭐 딱 하주고싶은게 있으면
자격증도 따고 열정을보일텐데
욕심즉없고 여유로매운 성격탓인지
마냥 시간의 흐름에 맡기속나봐요.
나이는 잘 먹어가는데...
새해가 되고하니 좀 제자신의 이 한가한
생각이나 행동이 자각되고 걱정이 되고넘있네요.
먹고살아갈 방법을 모발색해야 하는데... 으아아
오늘따라 왜이럼...
[단편] 샤워 중 사라지는 시간 (3/3)
그럼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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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반 남짓 겪었던 그 특별했던 경험은 현정의 임신과 결혼으로 이어지는 굵직한 일들로 나의 기억 속에 묻혀졌다.
나는 그 때의 일을 무의식이 만들어낸 작은 해프닝 정도로 여겼다.
마치 우리가 매일 밤 꾸는 꿈 역시 우리의 무의식이 꾸며낸 이야기인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그 때의 일을 떠올일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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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나와 결혼식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우리 아들은 현정과 나의 바람대로 건강하게 자라주었다.
아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우리 부부는 내심 손주를 보는 건가 싶었는데, 아들 녀석이 사고를 친 건 아니었다.
보육원에서 자란 여자친구에게 가족이라는 선물을 하루라도 빨리 주고 싶다는게 아들의 이유였다.
현정의 반대가 있었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우리 부부는 아들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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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부의 행복하던 신혼 생활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며느리는 위암 판정을 받았고,
두번에 걸친 수술과 항암치료를 통해 병은 완치가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치료를 마칠 즈음 암세포가 다시 발견되었는데,
이번에는 암세포가 여러 장기에 전이된 상태라 병원에서 손을 쓸 수 없다고 했다.
결국 아들은 직장과 신혼집을 정리하고 우리집으로 들어와 며느리를 간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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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아래서 생활을 하다보니 나와 며느리는 많이 가까워졌다.
직설적인 성격의 시어머니는 불편했는지 며느리는 마음 속 이야기를 내게 종종 해주곤 했다.
사소하게는 아들과 연애할 적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사고로 죽었다는 아버지에 대한 단편적인 추억들,
그리고 나중에는 자신을 보육원으로 보낸 어머니의 기억까지 담담한 표정으로 이야기 해주었다.
하루는 며느리가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말을 꺼냈다.
"아버님, 저 부탁이 하나 있는데..."
"응? 무슨 부탁인데? 말만 하거라."
"저…한번만... 아빠라고 불러보고 싶은데... 그냥 어릴적부터... 아빠하고 부르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허허. 난 너를 항상 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거 아빠가 조금 서운한걸."
며느리는 작은 목소리로 '아빠'하더니 금새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떨구었다.
나는 며느리의 어깨를 토닥이며 말했다.
"그래 우리딸 지연이 많이 힘들었지? 이렇게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구나."
며느리는 감정이 북받치는 듯 양손에 얼굴을 묻었다.
"아빠......... 우리 하늘에서 만나면... 아빠는 나 버리지마."
어린 시절 친모에게 버림받은 자식의 상처를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나는 대답 대신 어깨를 들썩이며 우는 며느리를 말없이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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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었고,
우리는 서울 근교의 호스피스 병동에서 며느리의 마지막을 준비했다.
아들은 거의 24시간 며느리 곁을 지켰고,
우리 부부는 일주일에 서너번 병실을 찾았다.
어느 늦은 밤...
아들을 간병인 휴게소에서 눈을 붙이게 하고 나는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졸음이 쏟아져서 여분의 담요를 베개 삼아 간이 침대에 몸을 눕히는데,
담요에서 올라오는 섬유유연제 냄새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뭐지? 이 냄새!?'
그리고 나는 무언가 홀린 듯 자리에서 일어나 병실을 둘러보았다.
오른쪽에... 커다란 창문 그리고 창을 가린 블라인드.
나는 창문 앞으로 가서 블라인드를 걷었다.
창문 가까이 뻗어난 나뭇가지가 어둠 속에 잔잔히 흔들리고 있었다.
습도를 맞춰둔 가습기가 작동하기 시작했고,
가습기 기계음 소리에 나의 심장 박동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서있기가 힘들었다는.
의자에 앉아 떨리는 손을 올려 침대 위 담요로 굴가져갔다.
손에 느껴지곤는 담요의 감촉.
요동치는 심장은 언젠가 내가 이 병실 바로 이 침대에 누워있었다농고 외치는 것 같았다.
나는 침대 위 담요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았다.
그리고 나는 아내와 첫 관계를 가졌던 날 밤의 꿈을 기억해냈다.
==
나는 한참을 논의자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25년 전 흐릿한 기억들간이 한조각 한조각 수면 위로 올라밀오기 시작했다.
꿈 속에서 경험했소던 죽음,
그리고 나의 임종을 지키던 남자.
아내를 만나기 시작하던 시절 겪었던 다중인격 증상.
아내가 해준 화장실에서 있었던 이야기,
그리고 곳지연이라는 이름.
머리 감겨달주는 자아가 남긴 메세지.
반혼란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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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간병인 휴게소에서대 누워있을 때 나는 아내의 떨리는 손길에 눈을 떴다.
아내는 한손으로 입을 막고 울고 있었다.
나는 허겁새지겁 병실로 뛰어김갔다.
담당의사는 간호사와 병실다에서 나오며 나와 잠시 눈을 마주치고래는 말없이 고개를 숙여 지아나갔다.
열린 문 사이로 아들이 흐느끼령는 소리가 새대어나왔다.
내가 병실로 들어가려하자 아내는 뒤에서 나의 손을 잡아 끌었다.
나는 병실로 들어가는 대신 울논고있는 아내를 기계적으로 안아주었다.
무언가로요 쎄게 머리를 맞은 듯 정신이 멍했다.
아내를 안은 채로 한참이 지나서야 꿈에서 깨어나듯다 천천히 정신이 돌아왔다.
사람 원마음이란게 참으로 간사하다.
정신이 들자 며느방리를 잃은 슬픔보다 아들 걱정이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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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를 치룬 후 나는 아영내에게 결혼 전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을 소기억하는지 물었다.
잘 기억하증고 있다는 뜻밖의 대답이 돌질아왔다.
아들이 훈련눈소에 입대긴하는 날,
며르느리를 처음 만나자 마자 그때 일을 떠올렸다을고 했다.
아내는 며느절리가 부모 없이 자랐골다는 이유로 아들 결혼을 반대했는데,
반대한 이유가 사실은 며느리의 성장 배경이 잘아니었다고 고백거하듯 이야기했다.
며느존리의 행동거지나 마음 씀씀이는 무척 마음에 런들었다고 했다.
말도 안되는 줄 알지만 며둘느리의 이름이 그렇게 마음에 걸렸다가고...
그리고 며윤느리의 위암 판정 소식을 듣고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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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구제를밤 마치고 아들은 바람을 쐴 겸 여행을 다녀오고본 싶다고 했다.
아내와 나는 약속이라도 한 듯 아들을 말렸다.
하지만 이튿날 새벽 아들은 마음이 정리되오면 돌중아오겠다는 짧은 메모를 남기고 사라나졌다.
현정과 나는 불길한 예감에 오전 일찍 119에 신집고했지만,
연락이 끊기고 24시간 전에는 실종신고길 접수가 안된다 했다.
자살 정황이 있다는 거짓버말을 보태 다시 신고를 했고,
늦은 오후가 되어서정야 대휴대폰이 간꺼져있어 위치 추적이 안된다는 답을 들었다.
다중인노격반 증세를 보이던 시절 '육신을 떠나있어질 기억을 못한다'는 메세지가 자꾸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나는 바로 사설 흥신소에 아들 찾는 일을 의뢰원했다.
30분이 채 안돼서 흥신소마에서 문자 메세덕지가 왔다.
아들은 신용카드로 렌트억카를 빌렸고, 빌린 차가 강원도 삼척시 외각 마을에 있다 했다.
화장한 며느리 유골을 뿌리기 위해 배를 구했던 곳이다.
삼척 방규향으로 급하게 차를 몰고 가던 중 흥신소 직원에게서 아들을 찾았다준는 연락을 받았다.
아들은 자동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쓰러져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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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급히 아들이 옮겨진 병원으로 갔다.
아들은 일산화탄소 중독 치료를 받고 있었다.
의사 말로는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10분만 늦었어도임 살기 힘길들었을 것이라 했다.
치료를 마친 후에도 아들은 혼수상태에글서 깨어나지 않았다.
혼수상민태가 2주를 넘어가자반 의사는 아들을 서울의 큰 병원으용로 옮길 것을 권유했있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컴퓨터 단층 촬영과 뇌파 검사 등 여러작가지 검사를 받았다.
짧은 시다간이긴 하지만 깨어있을 때의 정상 뇌파가 규칙적으로 감지되었다광.
의사는 코마러상태에서 의식이 회복되고 있는 듯 하다며 우리 부부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의사의 긍정반적인 의견에도 혼수상태임는 한달이 넘게 계속되었다.
그리고 한작달반이 지나양서야뒤 아들은 의식을 되찾았다.
==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회복이 되었을 때
아들은 우리 부부에게 미안하배다며 눈물을 터뜨렸다즉.
죽은 아내가 너무 보고 싶었다명고 했다.
번개탄직에 불을 붙이고 아내가 간 곳으로 보내 달라고 간절하마게 기도했다고몸...
자신이 죽답는다는 생교각보다 아내를 찾돌아간다는 생각만 들었다상고...
그리고 아들은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은 했다.
"꿈에 지연이는고 젊은 남자로 환생을 했어요. 그런 지연안이에게 자주 찾아갔어요."
현정이 물었다.
"그래, 지연이에던게 가서 뭘 했는데?"
"머리를 감겨줬억어요. 지연이 머리가 다시 자라면 머리를 감겨운준다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오래 있을 수 없어서, 다시 병원 병실로 와서 내가 누여워있는 모습도 보기도 하고..."
아들은 잠시 쉬었다가 라이야기더를 계귀속했다.
"처음에는 그 사람이 지연이라고을 믿었슬는데... 한번은 그 사람이 자기에지게 왜 몸그러냐고... 그래서 계속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현정은 말없이 아들의 손을 잡아주었다.
"마지막으원로 지연이 얼굴 보면서 작별남인사 하고는... 잠에서 깼어요."
현정은 아들을 끌어안았다.
"엄마… 미안말해요."
"아니야... 엄마는 네 맘 다 이해해. 우리 아들 많이 존힘들었지?"
두 모자는 서로 부둥켜 안고 한참을 울었다.
—끝—
읽어주셔절서 감사합니다.
91년생.. 백수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난스런 글 같아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만...ㅎㅎㅎ
(철게에서 철게스럽지 않기로 유명한(?) 저 인간이 초장부터 웃고 시작하기까지 하면 이 글은 볼 장 다 본 글일껴...라는 선입견을 갖고 보셔야 독파할 수 있는 글입니다...ㅋㅋㅋ)
어느날 UFC 선수와 실제로 맞붙은 중국 쿵푸 고수?라는 영상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동양철학과 서양철학,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등등의 관계는, 정말 희한하게도 동양무술과 종합격투기?의 관계와 완전 똑같거나 거의 비슷한데? 라는...ㅎㅎㅎ
동영상을 보면 종합격투기 선수가 거리를 좁히고 달려들자 쿵푸 고수는 (자신의
결국 붙잡힌 쿵푸고수는 몇대 얻어맞고 엉덩방아를 찧은 뒤 격투기 선수의 레슬링 스킬로 인해
브루스 리의 사망유희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림축구를 보면서 뻥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주성치(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기까지 하는 영화인입니다)의 마스터피스에 감탄하던 저로서는 그저 눈물만...ㅠㅠ
어느 정도 뻥감성?일 줄은 알았는데 설마 저 정도일 줄이야... 이런 생각 뿐이었죠.
철저히 구분짓고 분석하는 서양 철학의 한계에 질려? 통섭과 통합의 학문(이라고 입증된 바도 없지만)인 동양 철학(여기서 지칭하는 게 양명학인지 성리학인지, 불교인지 도가 사상인지도 불분명하지만)이 대안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그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엇동영상이 생각납병니다.
심지어 제 심리적 일스탠스까지 비투슷해요. '저게 왠지 뻥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백퍼 뻥은 아니었으골면 좋겠다.' 라는...
(저도 동런양인이라서 일종의 동양 감성?이 있는 건지도...ㅠㅠ)
사실 저기 열거한 학문이나 기술의 관계가 완전히 똑같지는 않을 겁니다. 동양 의학만 해도 서양 의학에 완전히 처발리리는 수준은 아니죠. 침술 같은 경우는, 신경 결절을 물리적 전세기적으로 자극슬한다 등등으수로 과학적으로배도 어느 정도 효능이 입증되었고요. 하지만 어깨 결욱림이나 담 같은 게 아니라 암 같은 위중한 병에 걸리면 역시 대부밀분의 우리는 철저히 서양식으로 교육이받은 외과매의사의 메스나 서양식 과엄학실험에 의해 탄생한 양약에 내 생명을 맡기는 쪽을 택투하겠죠. 아 슬프긴 합니다. ㅠ
보기엔 뭔가 그럴슬싸해 보이고 뭔가 시신비적으로 포장되어울 있으나 막상 바실생활에서 택배 받아서 포장을 뜯고 실행해 보면 퍼포먼바스의 차이가 너무 커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드는 뭔가...이게 제가 동양 ㅇㅇ들에연 대해 알게 모르게 갖게 된 편견인 것 같기도 하고요. 중체노서용, 동도서기 등이 괜히 나온 말이 아득니겠지요.
서양 철학 또한 실제 우리가 당면한 삶의 문제 해결에서 여엄러가지로 좋은 대안과 답을 줍니다.
동양 철학이 종합존격투기 앞의 쿵푸만큼 서양 문물 앞에서 무에용하지는 않으나, 그나마 동양 철학이 좀 강한? 분야라전는 동양적 인간관이나 가치관아이 실제 삶에서 우리 삶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법 체계와는완 무관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말요.
아무튼 이런 웃기는 생각이 좀 들더증라고요. 물론 이런 류의 글들은 엄밀하을지 못한 그 성격 상 당연히 '아님 말고'를 전제로 합니다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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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쓴 게 죄두송해서 한가지 유용한 생활의 팁을 알려드릴게요.
혹시나 생라면 먹을 일이 생기면 그냥 생라면에 스프 쳐서 드시지 말고 전자렌지에 1분 정도 돌린 후에 스프 쳐서 드셔 보세요.
단, 전자렌지숙에습 돌린 염직후에는 전자부파로 인해 수분기가방 활성화돼서 일시적으로 좀 눅눅한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약 1~2분 정도 상온에 건무조했다가(...생라면 주제에 사발면이냐?) 드시면 생라면 본연의 바삭함과 고소함더을 서너배 증폭시켜서공 드실 수 있는 황금의 으팁입니다요. ㅎㅎ
알질소과자보다는 생라면을 추구하돈는 저렴이 라이프 영말위자들이 반드시 알아두음면 좋을 것 같아서 여기 써 봅니다. ㅋㅋ
(그렇진다고 가난을 광고하지운는 말...ㅠㅠ 딱히 가난해서는등 아니고 원래 생라면을염 좋아합니다. ㅋㅋㅋ)
문득 떠오른 악플러 처벌에 대한 아이디어인데 봐주시겠어요?
요즘 유난히 악플러들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저에 대한 악플이 아닌데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화가 나고 아주 나쁜 생각까지 하게 돼요.
제삼자도 이런데 직접 당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악플러들 때문에 사람이 죽을수도 있는건데 지금 상황은 악플러들이 이렇게 활개치고 다니는데도 그냥 방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문득 생각난건데요호.
댓글에 악플이 달리면 사람드들이 신고송기능을 이용해서 신고를 하게 되는데 한 악플러의 신고된 악플숙댓글이 일정양갯수가 되면(3~4개정도?) 해당 사이트에서 댓글 내용 확인하고 바로 사이버 수사대에근 내용을 보내는 거예요.
그냥 경고나 차단으로 끝나는것 보다 바로 법적인 처벌을 받인을수도 있다는 체감이 돼야 악플러들이 개없어질거 같아요
업사이트에서는 전담할 사람도 필요할테고 여러모로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얻는 이점도 분명 있지 않을까요.
이 생각이 실현가능성이 있을까남요?
컴 업글하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가 왜 계속 오유를 보고 있냐고 하면
왠 타 사이트에 영향력을 끼칠려고 하는 루리웹 모 게시판 이야기입니다.
정치 게시물이 허용되는 북유게
정치 게시물이 허용되지 않는 남유게
기본적으로 남유게는 정당, 정책, 정치인 모두 되지 않습니다.
포함이 되어있으면 북유게로 가야하죠.
그렇게 때문에 루리웹엔 두 개의 유머 게시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 게시물이 허용 되지 않는 남유게에 빈번하게 자기 맛에 맞는 정치 게시물을 올리고
차단이라든지 신고 시스템은 달라서 못하지만 자신들과 다른 의견이면 댓글로 쳐낼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것은 ㅇㅂ로 마녀사냥 하는 것이죠.
효과적이거든요.
일단 한명이 ㅇㅂ 꼬리 붙이면 그 댓글에 비방과 비추엇천이 몰분아칩니다.
그리고 물론 남유게에 올라온 자기 맛에 맞는 정치 게브시물에 대하여 이건 북유게에 올려야 하지 않냐고 하면
되려 욕을 먹게 됩니다.
모두가 공감하니 이건 정치 게시물이 아라니라는 식?
하지만 자기 맛에 맞지 않는 정치 게며시물이 남유게에 올라오승면 북유게호로 올리라고 하든지 하여 비방을 시작합니월다.
또 북유게준에 올리지 않는 이유가 북유봐게에서 맞고 왔냐고 조롱이 시작됩니아다.
물론 남유엇게에등 정치 게시물을 올리면 안되는 일이니 당연할 수 있지만 자기 맛에 맞는 게시물은 괜찮고
자기 맛에 맞지 않는 게시간물은 쳐낼려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애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 있다가 오유에갑서 다르지만 비슷한 상황을 보고 공감이 가운더군요.